홀로그래픽 데이터 스토리지 드라이브를 위해 인페이스 테크놀로지스社와 협력
2007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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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와 인페이스사는 인페이스의 Tapestry 드라이브에 의해 기록된 데이터를 고속으로 읽기 위해 아주 민감하고 고속 CMOS 이미지 센서 개발을 위해 지난 2005년 이래 함께 협력해 왔다.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특징으로 한 싸이프레스 CMOS 이미지 센서는 1696 X 1710 픽셀 카운트와 8 미크론의 픽셀 피치 크기를 가진 제품이다. 이 이미지 센서는 데이터를 초당 500 프레임에 읽을 수 있다.

"인페이스는 차세대 기록장치를 위한 정보가 어떻게 저장되고 읽혀지는지를 충분히
재규명 했으며, 싸이프레스는 이러한 노력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라고 넬슨 디아즈 (Nelson Diaz) 인페이스사 CEO는 말했다.

홀로그래픽 스토리지는 단지 표면상에서가 아닌 기록물질의 볼륨을 통해 데이터를
기록함으로써 고용량을 제공한다. 또한 레이저의 각 플래시로 약 1백만 비트의 데이터
페이지가 기록된다.

"차세대 이미지 제품은 스몰 폼 팩터에 엄청나게 많은 양의 스토리지를 필요로 할
것 입니다. 최초의 홀로그래픽 드라이브를 위한 인페이스사와의 협력은 싸이프레스를
이미지 제품의 주도적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라고 손병세 싸이프레스
코리아 지사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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