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네트워크 가시성, AIOps, 사이버보안, DDoS 공격 방어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인 넷스카우트(www.netscout.com 지사장 김재욱)는 시장조사기관 QKS 그룹(QKS Group)이 발표한 ‘2026 DDoS 방어 스파크 매트릭스(SPARK Matrix: 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DDoS) Mitigation, 2026)’에서 리더(Leader) 및 에이스 퍼포머(Ace Perform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넷스카우트는 종합적인 DDoS 방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술적 우수성(Technology Excellence)과 고객 영향력(Customer Impact)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년 연속 리더와 에이스 퍼포머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QKS Group SPARK Matrix' 보고서는 주요 DDoS 방어(DDoS Mitigation) 솔루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역량과 시장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순위를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넷스카우트는 상태 비저장 방식의 완화(Stateless Mitigation),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Global Threat Intelligence), 심층 네트워크 가시성(Deep Network Visibility), 하이브리드 보호(Hybrid Protection)를 결합한 방어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대규모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고용량 공격(High-Volume Attacks)과 다양한 공격 기법을 동시에 활용하는 멀티 벡터 공격(Multi-Vector Attacks)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
QKS 그룹의 SPARK Matrix에서 ‘에이스 퍼포머(Ace Performer)’는 최근 1년간 또는 직전 SPARK Matrix 평가 이후의 매출 성장 잠재력, 파트너십 전략, 고객 확보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을 때 뛰어난 운영 성과를 보인 기업으로 선정되었음을 의미한다.
QKS 그룹의 로케시 비스왈(Lokesh Biswal) 애널리스트는 “넷스카우트는 심층적인 네트워크 가시성, 하이브리드 배포의 유연성,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계층형 아키텍처를 통해 캐리어급 DDoS 완화 기능을 제공하는 데 있어 강력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 솔루션은 상태 비저장 패킷 처리(stateless packet processing, 모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빠르게 스크리닝) 기술과 ATLAS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조직이 대용량 및 다중 벡터 공격을 정밀하고 대규모로 탐지, 분석 및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동화에 대한 투명한 접근 방식과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방어 체계 간의 원활한 연동은 운영 통제력을 강화하고, 대응 시간을 단축하며, 복잡하고 대역폭이 높은 환경 전반에 걸쳐 복원력이 뛰어나고 가용성에 중점을 둔 보안 운영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QKS 그룹은 DDoS 방어를 인터넷에 연결된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유형의 DDoS 공격으로부터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서버 및 IP 주소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과 도구의 집합으로 정의한다. DDoS 방어 플랫폼은 행위 분석, 위협 인텔리전스, 대응 조치 자동화 등을 여러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적용해 공격 트래픽을 탐지하고 흡수하며, 트래픽 속도를 제어하고 악성 트래픽을 보호 대상 리소스로부터 우회시킨다.
넷스카우트는 심층 패킷 가시성(Deep Packet Visibility), 상태 비저장 패킷 처리(Stateless Packet Processing), ATLAS 인텔리전스 피드(ATLAS Intelligence Feed)를 기반으로 한 통신사업자급 네트워크 중심 방어(Network-First Defense) 역량을 통해 DDoS 방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넷스카우트의 아버 포트폴리오(Arbor Portfolio)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DDoS 공격을 완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투명한 ‘글래스박스(Glass-Box, 위협 탐지, AI 분석, 침투 테스트 시 블랙박스처럼 결과를 단순히 던져주는 대신 내부의 증거 체인, 판단 근거, 소스 데이터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게 설계하는 검증 중심의 보안 모델)’ 자동화를 통해 운영자가 공격 탐지와 대응 과정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넷스카우트는 높은 수준의 확장성, 세밀한 제어, 멀티 벡터 공격에 대한 복원력을 필요로 하는 통신사업자,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 대기업 환경에 강점을 갖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중심(Application-First) 보안 솔루션과 달리, 넷스카우트는 광범위한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와 복잡한 인프라 전반에 걸친 긴밀하게 연계된 공격 완화 기능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가용성(Network Availability)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QKS 그룹의 SPARK Matrix 보고서는 글로벌 시장의 주요 동향과 변화, 주요 트렌드, 공급업체 현황 및 경쟁 구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2026 DDoS 방어 SPARK Matrix’를 통해 글로벌 DDoS 방어 시장의 주요 공급업체를 비교·평가하고 경쟁력에 따라 순위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각 공급업체의 기술 역량, 차별화 요소 및 시장 내 포지셔닝을 비교하고, 자사의 보안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평가하는 데 필요한 전략적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넷스카우트 톰 비엔코프스키(Tom Bienkowski) 보안 제품 마케팅 부문 수석 디렉터는 “넷스카우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DDoS 위협 환경에서 고객이 한발 앞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해 왔다. QKS 그룹으로부터 2년 연속 리더와 에이스 퍼포머로 동시에 선정된 것은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라고 말하며, “넷스카우트의 DDoS 방어 전략은 수십 년간 축적한 DDoS 전문성,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및 지능형 자동화(Intelligent Automation)를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보호 환경의 확장성 및 유연성과 결합한 것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 제공업체, 정부기관 및 기업이 핵심 서비스를 보호하면서 서비스 가용성과 운영 복원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Visibility), 제어력(Control), 정확성(Precision)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