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사(Omnissa), 2년연속 가트너 매직쿼더런트 ‘디지털 직원 경험(DEX) 관리’ 리더 선정
202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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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플랫폼 전문기업 옴니사(Omnissa)가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 디지털 직원 경험 관리 도구(Digital Employee Experience Management Tools) 부문에서 2년 연속 리더(Leader)로 선정됐다. 옴니사는 함께 발표된 '2026 가트너 디지털 직원 경험 핵심 역량' 보고서에서도 모든 디지털 직원 경험(DEX) 활용 사례 부문 상위 3개 공급업체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를 통해 옴니사는 가트너의 엔드포인트 관리 도구,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디지털 직원 경험 관리 도구 등 3개 주요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모두에서 리더로 인정받은 유일한 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AI 스프롤 및 복잡해진 디지털 업무환경 관리의 한계 극복


최근 하이브리드 근무와 다양한 업무용 기기, 생성형 AI 도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업무환경 구축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특히 기업 내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AI 스프롤(AI Sprawl)' 현상과 IT 부서 승인 없이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섀도우 AI' 문제가 새로운 리스크로 떠올랐다. 많은 기업이 PC, 모바일, 가상 데스크톱 등을 서로 다른 도구로 관리하다 보니 전체 환경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고, 사용자 불편이나 보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를 겪어왔다.


옴니사의 DEX 솔루션은 운영체제와 디바이스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를 지원하며, AI 기반 분석 및 자동화 기능을 통해 이러한 관리 난제를 해결한다. IT 관리자는 다양한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장애나 성능 저하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옴니사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현황 2026'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주요 운영체제의 AI 어시스턴트 앱 사용량이 약 1,0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옴니사는 엔드포인트 통합관리(UEM)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 원(Workspace ONE)'과의 연동은 물론 미관리 디바이스에 대한 가시성까지 확보해 폭넓은 거버넌스를 제공한다.


자율형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로의 진화와 실질적 도입 성과


옴니사의 솔루션은 사후 대응 위주의 기존 IT 운영 방식을 사전 예방 및 자율형 관리 체계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시스템이 스스로 환경을 구성하고, 문제를 복구하며, 보안을 강화하는 자율형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현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바랏 랑가라잔(Bharath Rangarajan) 옴니사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디지털 업무환경이 복잡해질수록 다양한 환경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분석 결과를 실제 운영 개선으로 연결하는 DEX 솔루션이 필수적이다"라며 "옴니사는 고객이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자율형 엔드포인트 관리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궁극적으로 스스로 구성하고 복구하며 보안을 강화하는 자율형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한 글로벌 기업은 옴니사 DEX 솔루션을 도입해 약 1만 대의 공동 사용 현장 업무용 기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IT 헬프데스크 문의 건수를 약 5% 줄이고 연간 10만 달러 이상의 운영 비용을 절감했으며,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처리하여 전반적인 고객 경험(CX)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옴니사는 앞으로도 AI 기반 분석과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하여 기업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업무환경 조성을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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