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이코 코리아의 박동빈 수석 필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FAE)
혁신적인 고성능 전력 모듈 분야의 선도기업 바이코(Vicor)는 7월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오토모티브 이노베이션 데이(AID)에서 전기차 전력 공급 네트워크(PDN)에서 소형 전력 모듈 활용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가능성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코 코리아의 박동빈 수석 필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FAE)와 인팩(INFAC)의 김동현 책임 매니저가 소형 DC-DC 컨버터 폼팩터를 활용해 전력 설계를 혁신한 사례를 소개한다. 인팩은 DC-DC 컨버터를 전기차 배터리 팩 내부에 통합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전력 시스템 설계를 구현했다. 바이코의 기술은 소형 크기와 대칭형 양방향 전력 전송, 초당 800만 암페어(8.0M A/s)의 전류 과도 응답 성능을 제공해 DC-DC 컨버터의 성능을 한 층 향상시킨다. 또한 동일한 전력 모듈을 다양한 구성으로 활용해 차량 내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전력 요구사항을 충족함으로써 개발 기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바이코 기술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고 전시 부스에 방문하면 바이코 전력 모듈을 활용한 소형·경량 HV-SELV DC-DC 컨버터 설계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