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초소형 실장 면적의 승강압 전원 기판 개발
202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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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ROHM / www.rohm.co.kr )는 고효율과 초저소비전류를 동시에 실현한 전원 IC 「BD83070GWL」의 특징을 최대한으로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레퍼런스 기판 「BD83070GWL-EVK-002」를 개발했다.「BD83070GWL」은 소형 배터리 등으로 구동하는 전자기기용 승강압 DC-DC 컨버터 IC로서, 「저소비 에코 디바이스의 결정판」을 목표로 개발하여 최대 97%의 고효율과 2.8µA의 초저 대기전류를 실현했다.


이번에 개발한 레퍼런스 기판은 소형 배터리 기기에서 요구되는 「승강압 전원의 최소 실장 면적」을 추구하여 설계했다. 「BD83070GWL」과 코일, 콘덴서 등 총 5개의 부품으로 구성하여, 12.87mm2 (3.3×3.9mm)의 초소형 실장 면적을 달성했다. 그 결과, 일반적인 승강압 전원 IC (코일 내장형 포함)를 사용하여 구성한 경우에 비해 실장 면적에서 우위성을 확보했다. 또한, 레퍼런스 디자인으로서 회로 패턴 및 BOM (부품표) 등의 설계 정보를 공개하여, 평가 용도뿐만 아니라 양산 설계로의 전개도 용이하다. 로옴은 성능이 우수한 전원 IC 및 레퍼런스 기판의 제공을 통해 배터리 구동 어플리케이션의 한차원 높은 소형화와 저전력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 


최근, 웨어러블 기기 및 모바일 기기, IoT 기기 등 배터리 구동 전자기기가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기기에 탑재되는 디바이스에는 디자인성 향상 및 신기능 실장을 위한 소형화와 더불어 배터리 구동 시간 연장을 위한 저소비전력화가 요구되고 있다. 


로옴은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는 전원 IC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승강압 전원 IC 「BD83070GWL」은 2019년 제품화 이후, 업계를 리드하는 고효율 초저소비전류 성능을 통해 배터리 구동 어플리케이션의 성능 향상에 기여해 왔다. 그리고, 이번에 최첨단 어플리케이션에 한층 더 적합한 솔루션으로서 초소형 실장 면적을 실현한 「BD83070GWL 레퍼런스 기판」을 새롭게 개발하여 제공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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