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시냅틱스의 아스트라 마키나(Astra Machina) SL2600 개발 키트 공급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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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시냅틱스(Synaptics)의 새로운 아스트라 마키나(Astra Machina) SL2600 개발 키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스트라 마키나 SL2600은 개발자가 스마트 홈, 산업, 헬스케어, 로보틱스 및 소비가전 IoT 분야의 멀티모달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로토타입을 보다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아스트라 마키나 SL2600 키트는 멀티모달 및 트랜스포머급 추론 기능을 임베디드IoT 하드웨어에서 직접 실행하여 첨단 엣지 AI 및 비전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방형의 유연한 이 개발 키트는 고성능 저전력 엣지 AI 신경망 처리장치(neural processing unit, NPU) 서브시스템인 AI 네이티브 시냅틱스 토크 엣지 AI(AI-native Synaptics Torq Edge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현되었다. 토크는 동적 연산자 지원 기능을 갖춘 구글(Google)의 RISC-V 기반 코랄 오픈 NPU(Coral Open NPU)를 업계 최초로 구현한 플랫폼으로, 독자적인 툴체인이나 모델에 대한 제약 없이 비전 트랜스포머 및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최신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스트라 플랫폼은 욕토 리눅스(Yocto Linux)와 같은 대표적인 오픈소스 빌딩 블록과 IREE/MLIR 기반 비독점 컴파일러 및 런타임 환경을 중심으로 엣지 AI 스택(토크)을 구성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종속성을 줄여준다. 


SL2600 키트의 모듈식 하드웨어 아키텍처는 구성 가능한 컴퓨팅 모듈과 I/O 베이스보드 및 확장형 도터 카드를 갖추고 있어 통합 연결성, 프로그래밍 가능한 I/O 및 실제 제품 환경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신속한 비전 시스템 프로토타이핑을 지원한다. 도터 카드 인터페이스 옵션으로는 MIPI DSISM, MIPI CSI-2, 40핀 JTAG 헤더, 4핀 PoE+ 커넥터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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