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아샛과 로데슈바르즈가 공동 진행한 NB-NTN 테스트 플랜은 CMX500 One-box Tester를 통해 실행된다.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와 비아샛(Viasat)이 위성 기반 연결 기술인 NB-NTN(Narrowband Non-terrestrial Networks) IoT(Internet of Things) 디바이스의 검증 시험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디바이스에 대한 엄격한 검증과 비아샛 네트워크와의 상호운용성을 확인함으로써 다양한 위성 기반 IoT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한 연결성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테스트 플랜은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26(MWC Barcelona 2026)에서 시연되었다.
위성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비아샛(Viasat)과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는 NTN(Non Terrestrial Network) 연결, 특히 NB-IoT 디바이스를 위한 테스트 역량을 강화 및 확대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칩셋, 모듈 및 디바이스가 3GPP Release 17 표준을 준수하고, 비아샛의 위성 네트워크와 원활하게 상호 운용되도록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로데슈바르즈와 비아샛의 협력은 위성 연결을 위한 최신 테스트 방법론을 구축하여 비아샛의 연결 서비스에 대한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성능 및 신뢰성 기준을 유지하며 지상망 커버리지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유비쿼터스 IoT 애플리케이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아샛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인증 테스트 플랜에는 프로토콜 테스트, 퍼포먼스 테스트 및 RF 테스트 시나리오가 포함된다. 이 테스트 플랜은 NR-NTN(New Radio-NTN) 및 NB-NTN을 비롯해 다양한 NTN 기술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데슈바르즈의 다목적 솔루션인 CMX500 One-Box Signaling Tester에 기반한다. CMX500은 단일 장비로 R&D에서 인증 및 통신사업자 승인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신뢰할 수 있고, 재현 가능한 결과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개발을 가속화하고, 고품질의 안정적인 NTN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으며 산업계 전반에 걸쳐 최고 수준의 성능이 유지되도록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