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카우트,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엔지니어스원(nGeniusONE)’
202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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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기업 넷스카우트(www.netscout.com 지사장 김재욱)은 오늘, 이더넷과 와이파이 7(Wi-Fi 7) 환경에서 실시간 심층 패킷 분석(DPI)을 지원하고, SSL/TLS 인증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인 ‘엔지니어스원(nGeniusONE)’을 발표했다.


넷스카우트는 원격 사이트 관리의 핵심 공백과 만료된 웹사이트 SSL/TLS 보안 인증서로부터 발생하는 위험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가시성 분석 솔루션을 한층 강화한 ‘엔지니어스원(nGeniusONE)’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강화된 ‘엔지니어스원(nGeniusONE)는 이더넷 또는 와이파이 7 환경에서 실시간 심층패킷분석(DPI)을 지원해 원격 위치에서의 가시성 격차를 해소하고, 필요로 하는 어디에서든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넷스카우트의 강화된 SSL/TLS 인증서 모니터링 기능은 관리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신속화함으로써, 인증서 만료 누락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 위험을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엔지니어스원(nGeniusONE)’은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네트워크 성능을 하나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성능관리 플랫폼으로서, 모든 네트워크 트래픽을 저장해 보안 이슈나 서비스 성능에 대한 다양한 분석지표를 제공하여 다양한 서비스 환경의 변화를 관리 모니터링하여 타 부서와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한다. 특히 장애 발생 시 빠른 분석을 통한 대응이 가능토록 함으로써 관리적 이슈에 의한 비용을 최소화하게 한다.


원격지에서 가시성 격차 해소(Overcoming Remote Site Observability Gaps)

넷스카우트는 기업이 디지털 복원력을 강화하고 문제 확산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가시성 솔루션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BCC 리서치(BCC Research)에 따르면, 초고속 속도(Ultra-Fast Speed)와 저지연에 대한 수요 증가로 디지털 전환(DT)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기 위한 와이파이 7 시장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61.5%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원격 환경에서도 가시성 솔루션 역시 이러한 변화와 발맞춰 진화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엔지니어스 엣지 센서(nGenius Edge Sensor)에 기존 이더넷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7 (와이파이 6E, 6, 5와 하위 호환)에 대한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IT 팀은 원격 지에서도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매출, 고객 서비스, 직원 생산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 전에 잠재적 문제를 조기에 감지하는 경고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현재 및 향후 와이파이 배포 환경을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는 포괄적인 가시성을 확보하게 된다. 넷스카우트는 최근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으로부터 비전 있는 혁신(Visionary Innovation), 성과(Performance), 고객 영향력(Customer Impact)을 인정받아 글로벌 네트워크 모니터링 산업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 성공에 대한 넷스카우트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실시간 SSL 인증서 가시성으로 서비스 중단 예방, 리스크 감소 및 컴플라이언스 지원

넷스카우트는엔지니어스원(nGeniusONE)에 인증서 모니터(Certificate Monitor) 기능을 강화하여, 유효한 SSL 인증서를 유지하기 위한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만료가 임박한 SSL 인증서를 사전에 감지하며, 비표준 포트(Non-Standard Ports)에서 실행 중이거나 위장된 형태, 또는 섀도우 IT로 인해 생성된 미확인 인증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인증서 만료로 인한 고비용의 서비스 중단을 예방하고, 보안 경고를 방지함으로써 사용자 신뢰(User Trust)를 유지하며,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하고, 잘못 발급되었거나 취약한 인증서와 같은 보안 취약점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그 결과 IT 팀은 서버를 사전에 관리하고, 비즈니스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인증서 만료와 관련된 심각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SSL/TLS 인증서는 웹사이트, 서버 또는 서비스의 신원을 인증하고, 안전한 암호화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포네몬 연구소(Ponemon Institute)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전체 조직의 51%는 자사 환경에 몇 개의 디지털 인증서(Digital Certificates)가 존재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만료되었거나 잘못 관리된 인증서로 인한 리스크 증가는 웹사이트, API, 핵심 디지털 서비스 전반에서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매출 손실, SLA 미준수, 고객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계획되지 않은 장애 외에도 인증서 실패는 보안 위협, 규제 위반, 높은 비용이 소요되는 복구 작업을 초래할 수 있으며, 눈에 잘 띄는 브라우저 경고는 브랜드 신뢰도를 훼손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드파티 생태계가 확장되고 인증서 수명이 점점 짧아지는 상황에서, 수동 인증서 관리(Manual Certificate Management)는 더 이상 확장 가능한 방식이 아니다.


넷스카우트 필 그레이(Phil Gray)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AVP)는 “넷스카우트의 가시성 솔루션을 통해 조직은 사후 대응적 조치에서 사전 예방적 운영(Preventative Operations)으로 전환함으로써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넷스카우트 단순히 MTTR(평균 복구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넘어, IT 팀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예측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높은 품질의 경험을 보장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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