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데이터 관리 기업 ‘LT Zero’, 한국 시장 본격 진출 - 홍성화 지사장 선임
2026년 01월 21일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구글플러스로 보내기
d98c881d55f1ac4f15c1e03089508c42_1768933255_5703.jpg

LT Zero(엘티제로) 홍성화 지사장


지능형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엘티제로(LT Zero, www.ltzero.com ) 오늘,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 진출은 아시아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LT Zero는 다국적 기업에서 사업 전반을 총괄해온 홍성화 한국 지사장을 공식 선임했다. 


홍성화 지사장은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인 IBM,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리버베드(Riverbed), 퀀텀(Quamtum) 등에서 영업 총괄을 역임하는 등 25년 이상 영업 및 조직 관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업계 전문가다. 


LT Zero는 AI, HPC,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 확산으로 폭증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통합 스토리지, 테이프 라이브러리, 그리고 ‘Archive in a Box’, S3 Tape Library 등으로 구성된 통합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LT Zero의 홍성화 지사장은 “한국은 글로벌 금융, 공공, 연구·교육,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제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장이다. LT Zero는 한국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성능, 보호 및 비용 효율성 사이의 타협 없이 최적의 데이터 관리를 구현할 수 있도록 현지 맞춤형 솔루션과 현지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LT Zero는 국내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LT Zero, 한국 공식 런칭 세미나 성황리 개최…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 본격화

LT Zero는 2026년 1월 19일 서울 강남 현대아이파크(HDC)타워 포니정홀에서 ‘LT Zero 한국 시장 공식 런칭 파트너 초청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요 파트너사와 기업 IT 리더들이 참석해 엘티제로의 한국 진출 비전과 차세대 데이터 스토리지·아카이브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엘티제로는 고객이 ‘Zero Compromise(타협 불가)’ 전략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성능과 신뢰성,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인텔리전트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략을 발표했다. 


LT Zero는 AI, HPC(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 확산 등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솔루션을 제공한다. LT ZERO의 주요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통합 스토리지 플랫폼, 클라우드 통합 테이프 라이브러리, ‘Archive in a Box’ 및 S3 테이프 라이브러리 등이다. 


LT Zero–BDT Automation 협력해,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 공략 강화

이번 행사에는 LT Zero 에드먼드 테이(Edmond Tay) 회장을 비롯한 본사 핵심 임원진과 함께 글로벌 파트너쉽을 맺고 공고히 협력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라이브러리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BDT’의 마크 슈타인힐버(Marc Steinhilber) CEO와 마크 윙클러(Mark Winkler) CTO가 직접 방한해 한국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과 양사 파트너십 방향을 설명했다. 


관련해 양사 관계자는 랜섬웨어 위협 증가, 컴플라이언스 요구 강화, 장기 보관 및 아카이브 부담, AI·HPC 고성능 워크로드 환경에서의 성능 및 비용 문제 등 국내 기업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과제를 ‘LT Zero–BDT 연합 솔루션’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적용 중심의 데이터 인프라 전략을 제시했다.

세미나는 △LT Zero의 비즈니스 및 혁신 솔루션 소개, △BDT의 한국 시장을 위한 솔루션 및 로드맵, △AI·HPC·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성능·백업·장기보관 아키텍처 제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적용 가능한 데이터 인프라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고성능 NVMe 스토리지와 차세대 테이프 아카이브를 결합해 TCO를 절감하면서도 랜섬웨어에 강한 데이터 보호 체계를 구현하는 방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LT Zero는 이미 아시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세일즈 및 고객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한국 진출을 계기로 금융, 공공, 연구·교육,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제조 등 데이터 집약적 산업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엘티제로 에드먼드 테이(Edmond Tay) 회장(President)은 “한국은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핵심 시장으로,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들이 데이터 인프라 성능·보안· 비용 측면에서 타협 없이 장기적인 데이터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핫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