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통합 확대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혁신 선도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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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Dell Private Cloud),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델 파워스케일(Dell PowerScale), 델 파워프로텍트(Dell PowerProtect), AI PC 등 제품군 전반에 대한 통합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간소화를 위한 델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Dell Private Cloud)는 지능적인 오케스트레이션, 개방형 모듈식 인프라를 지향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축, 관리, 확장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에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델 파워스토어(PowerStore)에 걸쳐 애저 로컬(Azure Local)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유연성, 성능 및 단순성을 높였다.

  • 애저 로컬을 위한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 지원 확대 — 델이 제공하는 완벽 통합형의 자동화 솔루션으로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관리를 간소화한다. 자동화된 라이프사이클 관리, 독립적인 확장성, 미래 대비 인프라로서의 기반을 제공한다.
  • 델 파워스토어와 애저 로컬 통합 — 상시가동형(always-on) 데이터 절감(data reduction), 초고속 NVMe 성능, 높은 적응성을 갖춘 아키텍처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민첩성, 성능 및 비용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스마트하고 효과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한다. 


델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증된 공동 엔지니어링 솔루션 제공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및 기관들이 전통적인 워크로드와 현대적 워크로드를 모두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데 협력하고 있다. 


클라우드 복잡성 해소 – 델 파워스케일

현대적인 데이터 솔루션의 이점을 충분히 누리기 위해서는 확장성 및 통합에 관련된 복잡성을 최소화해야 한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간 격차가 발생하지 않는 성능, 신뢰할 수 있는 보안, 그리고 미래 수요에 대비할 수 있는 유연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이에 델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과 현대적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방식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완전 관리형 엔터프라이즈급 파일 스토리지 솔루션인 '애저를 위한 델 파워스케일(Dell PowerScale for Azure)'을 제공한다. 


고성능 엔터프라이즈 파일 스토리지인 ‘델 파워스케일’을 애저 생태계 내에서 네이티브 매니지드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친 비정형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한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구축, 업데이트 및 지속적인 운영을 책임지므로 기업 및 기관에서 데이터의 보안성, 접근성이 보장되며 미래 요건에 보다 수월하게 대비할 수 있다. ‘애저를 위한 델 파워스케일’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단일 네임스페이스에서 손쉽게 확장: 최대 8.4PB까지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 다중 프로토콜 지원: NFS, SMB, S3 프로토콜을 동시에 실행하며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공급업체 종속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 익숙한 운영 환경: 스케일아웃 NAS 솔루션을 선도하는 델 파워스케일의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데이터가 온프레미스에 있든 애저 클라우드에 있든 상관없이 동일한 운영 편의성과 일관된 사용자 환경을 누릴 수 있다.
  • 델의 전담 관리: 단일 업체가 전체 사용자 경험을 관리하여 배포, 업그레이드, 모니터링 및 지원을 전담하며, 모든 단계에서 강력하고 사전 예방적인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사이버 복원력 강화 – 델 파워프로텍트

델은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백업 서비스(Dell PowerProtect Backup Services for Azure)’를 강화함으로써 하이브리드 워크로드에 대한 원활한 보호 기능을 제공하고, 보다 스마트하고 심플하며 확장이 용이한 사이버 복원력을 지원한다. 


델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통합된 솔루션을 통해 애저 및 애저 로컬 환경 전반에서 기업과 기관들이 어떤 워크로드든, 어떤 클라우드에서든 안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주요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 델과 애저 기반의 사이버 복원력 솔루션으로 보안을 한층 강화
  • 자동화된 복구 기능으로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고 운영 중단 최소화
  •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전반에서 운영을 단순화 


가장 안전하고 관리가 간편한 AI PC로 워크플레이스 현대화

업무 환경이 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델은 윈도 11과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최적화된 델 AI PC 포트폴리오를 통해 차세대 워크플레이스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델의 AI PC 생태계 지원 체계 통해 개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인튠(Microsoft Intune) 및 델 AI PC에 최적화된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 델 AI PC에 탑재된 AI 프로세서를 사용해 AI 워크로드를 로컬에서 처리함으로써, 업무 자동화, 보안 강화, 경험 개인화, 운영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특화된 델 프로페셔널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에 특화된 델 테크놀로지스 프로페셔널 서비스(Dell Technologies Professional Services for Microsoft)는 효율성 향상, 도입 가속화, 전략적 목표 달성을 위해 측정 가능한 결과를 제공한다. 기업에서는 이를 통해 안전하고 지능적으로 현대화를 수행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복원력을 높일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전통적인 워크로드와 현대적인 워크로드 중 한쪽만 운영하거나,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인프라 중 한쪽 방식만 선택하는 경우는 이제 거의 없다. 서로 다른 환경과 애플리케이션 유형을 단순하면서도 일관되게 관리, 운영할 수 있어야 사일로를 없애고 IT를 혁신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에 델은 다양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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