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 올플래시 신제품 선보여
20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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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는 사이버 복원력 강화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 올플래시(Dell PowerProtect Data Domain All-Flash) 어플라이언스 신제품을 출시하고, 파워프로텍트 제품군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초연결 시대에 사이버 위협은 단순한 우려를 넘어, 이미 피해갈 수 없는 현실로 다가왔다. 88%에 달하는 기업들이 생성형 AI로 인해 데이터 양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 중 65%는 불과 절반 미만의 데이터를 백업하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혁신을 넘어, 사이버 회복탄력성을 기반으로 한 혁신이 필요하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에서 기업들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해 델은 공격 표면 감소, 위협 탐지, 신속한 복구 지원이라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델 파워프로텍트 포트폴리오는 데이터도메인 백업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온프레미스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강력한 사이버 복원력을 제공한다. 전 세계 15,000개 이상의 고객이 신뢰하는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은 탁월한 안정성으로 가장 중요한 자산을 보호하는 기반이다. 새롭게 공개한 파워프로텍트 데이터도메인 올플래시 어플라이언스는 사이버 복원력의 가능성을 재정의하는 고성능 제품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속도, 효율성 및 보안을 자랑한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사이버 복원력은 단순한 방어 전략이 아니라 혁신을 위한 촉매제이다.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함으로써, 기업은 가장 중요한 목표인 발전을 주도하고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예측 불가능한 변동성이 더 많아지는 환경에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들이 포괄적인 사이버 복원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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