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포렌식, ‘해킹 악성코드 탐지 분석 침해사고 조사 세미나’ 개최
20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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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포렌식(대표 김종광, www.maestroforensics.com )은 오는 8월 29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인섹시큐리티 서울 독산 교육센터에서 법 집행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침해사고 대응 및 디지털 증거 분석을 위한 실전 대응 기술을 소개하는 ‘해킹 & 악성코드 탐지 분석 침해사고 조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킹, 악성코드 탐지 및 침해사고 분석, 디지털 포렌식 실무에 관심 있는 수사기관 및 보안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전 대응이 가능한 디지털 포렌식 및 DFIR 기술을 중심으로, Windows, macOS, Linux 등 다양한 운영체제 환경에서의 침해사고 대응과 악성코드 탐지·분석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실제 보안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솔루션 및 분석 기술을 데모 기반 실무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운영체제별 포렌식 도구의 특장점, 자동화 분석 기능, 원격 및 실시간 수집 기술 등 다양한 기능을 실무적 관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사의 대표적인 AI 기반 자동화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의 최신 버전을 중심으로, 디지털 포렌식 및 DFIR 기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마에스트로포렌식 김종광 대표는 “최근 사이버 위협이 정교화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운영체제 환경에서의 실시간 증거 확보 및 악성코드 분석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세미나는 실제 보안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위협 탐지 및 디지털 포렌식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실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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