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웃시스템즈 에이전트 워크벤치 예시화면
AI 기반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는 아웃시스템즈(OutSystems)가 ‘아웃시스템즈 에이전트 워크벤치(Agent Workbench)’의 EAP 프로그램(Early Access Program, 이하 EAP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에이전트 워크벤치는 기업 내 다양한 부서의 워크플로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능형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 수준의 보안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아웃시스템즈의 고성능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에이전트 워크벤치는 기업들이 빠르게 혁신을 이루고, AI와 사람 간 협업을 원활하게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우드슨 마틴(Woodson Martin) 아웃시스템즈 CEO는 "기업들은 AI와 에이전틱 시스템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지만, 기대와는 달리 끝없는 파일럿 프로젝트와 관리되지 않는 도구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즈니스 성과가 정체되고 있다. 또한, 레거시 시스템, 분리된 데이터, 단편화된 AI 도구, 복잡한 AI 개발 주기가 진행 속도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에이전트 워크벤치를 통해 맞춤형 에이전트가 단순히 시험적인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비즈니스 효율성을 위한 도구로 전환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아웃시스템즈 에이전트 워크벤치는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생성하고, 기존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워크플로우, 도구들을 지능형 에이전틱 시스템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단순화한다. IT 팀은 기존 워크플로우를 방해하거나 핵심 시스템을 재설계할 필요 없이 기업 전체에 AI를 통합할 수 있으며, AI 도입 속도와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에이전트 워크벤치가 기업의 AI 혁신을 이끌어내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