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임베디드 월드 2025서 업계 최초 UFS4.1 등급 오토모티브 솔루션 공개
20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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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Sandisk)가 11일부터 13일까지(현지시각)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되는 ‘임베디드 월드 2025(Embedded World 2025)’에서 업계 최초 오토모티브 등급 UFS4.1 인터페이스 디바이스 ‘샌디스크 iNAND AT EU752 UFS4.1 임베디드 플래시 드라이브(Sandisk iNAND AT EU752 UFS4.1 Embedded Flash Drive)’를 공개하며 폭넓은 자사 오토모티브 등급 스토리지 기술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늘날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자동차(SDV, Software Defined Vehicles)의 진화로 인해 향상된 성능과 잦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UFS4.1 인터페이스는 더욱 신속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하며 고객의 다운타임을 절감시키고 SDV가 더욱 짧은 시간 안에 주행하는 것은 물론, SDV의 향상된 신뢰성을 지원한다.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자율주행, 이콕핏(eCockpit)과 같은 오토모티브 인공지능(AI) 시스템은 센서, 지도, AI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를 추출해야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다. iNAND 임베디드 플래시 드라이브는 데이터가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자율주행 컴퓨터를 위한 실시간 차량 스토리지를 제공해 클라우드 접속 시 발생하는 지연성(latency) 및 연결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샌디스크 iNAND AT EU752 UFS4.1 임베디드 플래시 드라이브는 이와 같은 시스템의 향상된 인터페이스 성능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샌디스크 iNAND AT EU752 UFS4.1 임베디드 플래시 드라이브는 샌디스크의 이전 UFS3.1 디바이스 대비 2배 이상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기존 업계에 출시된 용량 대비 2배 향상된 용량을 제공한다. 샌디스크의 최신 BiCS8 TLC 낸드 기술이 적용된 것은 물론, 최대 1TB의 대용량을 지원하며 높은 수준의 데이터 스토리지 성능, 용량, 내구성, 신뢰성이 요구되는 오토모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발전시키고 오토모티브 AI 혁신을 가속화한다. 


샌디스크 iNAND AT EU752 UFS4.1 임베디드 플래시 드라이브는 아래의 주요 특성과 사양을 제공한다. 

  • 호스트 시스템에서 디바이스를 모니터링하여 차량이 운행 중일 때 잠재적 시스템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태 리포팅 지원
  • 패스트 부트(fast boot) 기능은 보드 공간 및 비용 절감을 지원하며 별도 노어(NOR) 디바이스의 필요성을 대체할 수 있음
  • 128GB부터 1TB 용량을 지원하며 최대 3,900MB/s 순차 쓰기 및 최대 4,200MB/s 순차 읽기(1TB 모델 기준) 제공. UFS3.1 호스트와 역호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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