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쿤텍 eGISEC 2026 전시부스 조감도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대표 방혁준, www.coontec.com )이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eGISEC 2026(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에 참가해 공급망 보안, 해양 사이버보안, OT 보안, AI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등 주요 보안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공격 증가와 산업 인프라를 겨냥한 사이버 위협이 확대되면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SBOM), OT 보안, 해양 사이버보안뿐 아니라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AI 보안에 대한 공공 및 산업 현장의 관심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쿤텍은 이번 전시에서 이러한 보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보안 솔루션 ‘이지즈(AEZIZ)’, 해양 및 선박 환경 보안 플랫폼 ‘테라그리드 마리타임(TeraGRID Maritime, TGM)’, OT 보안 솔루션 ‘클래로티(Claroty)’,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사이버 호크 아이(Cyber Hawk Eye)’, AI 애플리케이션 보안 플랫폼 ‘SPLX’, AI 기반 문서 보안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AEZ-N2SF Docs’ 등 총 6가지 보안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eGISEC 2026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전자정부·공공 보안 전시회로, 제25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와 동시 개최된다. 행사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진행되며, 쿤텍은 전시 부스 V007에서 솔루션 시연과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쿤텍이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주요 보안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또한 쿤텍은 전시 3일 차인 3월 20일 13시 50분 킨텍스 제1전시장 2층 콘퍼런스룸에서 ‘클래로티와 함께하는 OT 보안 제로트러스트’를 주제로 기술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혁준 쿤텍 대표는 “공공 및 산업 현장에서 공급망 보안과 OT 보안, AI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적인 보안 대응에 대한 요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eGISEC 2026 전시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보안 기술과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