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지원 플랫폼 ‘사이버 패스웨이’ 공개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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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이버 보안 리더 카스퍼스키(www.kaspersky.co.kr 지사장 이효은)는 오늘,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플랫폼 ‘사이버 패스웨이(Cyber Pathways)’를 발표했다. Cyber Pathways는 주요 사이버 보안 직무, 핵심 기술, 그리고 필수 도구에 대한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보안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커리어 경로를 자신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플랫폼은 인터랙티브 진단 테스트와 맞춤형 학습 추천 기능을 제공하며, 이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사이버 보안 직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yber Pathways’는 사이버 보안 입문자부터 IT 제너럴리스트, 숙련된 전문가, 그리고 기업 보안 조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용자를 위한 유용한 리소스를 제공한다. 


최근 카스퍼스키의 연구에 따르면, 전체 기업의 41% 가 “사이버 보안 인력이 심각하게 부족하다”고 보고했으며, 그 주요 원인으로 “복잡한 보안 위협을 처리할 수 있는 숙련된 전문가 부족”을 꼽았다. 또한 49%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는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분야로 도전하기 위해 실질적 훈련 기회의 확대가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카스퍼스키는 이와 같은 인재 부족 해소를 위해 전문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든 수준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를 지원하기 위한 인터랙티브 플랫폼인 ‘Cyber Pathways’를 출시했다. 


카스퍼스키와 함께 사이버 보안의 여정을 함께한다

‘Cyber Pathways’는 주요 사이버 보안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개요를 제공하고 각 영역에서 성공에 필수적인 핵심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을 조명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핵심 직무를 강조하고 해당 역할에서 활용되는 주요 도구와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한 선택한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지식을 확장하고 기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맞춤화된 실용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 주요 사이버 보안 영역 정보 제공: 사용자는 ‘카스퍼스키 사이버 히어로즈(Kaspersky Cyber Heroes)’를 통해 사이버 보안의 여섯 가지 핵심 분야인 위협 인텔리전스, 악성코드 분석, 보안 운영, 보안 평가, 네트워크 보안, 정보 보안 연구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이 ‘사이버 히어로즈’ 개념은 전문가들이 각 역할의 고유한 특성과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진로 진단 테스트: 이 프로젝트에는 사용자가 자신의 현재 전문성 수준을 평가하고, 자신의 강점과 포부에 가장 부합하는 사이버 보안 직무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 인터랙티브 커리어 가이드 테스트도 포함되어 있다. 이 테스트는 3 가지 맞춤형 옵션을 제공하며, 사이버 보안 입문자, 고급 전문가, 조직 및 기업 등의 세 그룹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맞춤형 교육 경로

카스퍼스키는 약 30년에 걸친 방대한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 품질과 보안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 세계 보안 전문가들이 지식을 확장하고 사이버 범죄자보다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보적인 전문성을 구축했다. 


이러한 전문성에 기반하여 ‘사이버 패스웨이’ 플랫폼이 제공하는 교육 추천은 카스퍼스키 사이버시큐리티 트레이닝(Kaspersky Cybersecurity Training)과 카스퍼스키 아카데미(Kaspersky Academy)의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결합하고 있다. 


이는 고도화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술을 전문가들에게 제공하며, 그들의 역량이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되도록 보장한다. 


또한, 기업 조직을 위한 리소스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어웨어니스(Kaspersky Security Awareness)의 온라인 도구를 기반으로 한다. 이 도구들은 팀 내에서 보안 인식 행동을 촉진하고, 회복력 있는 보안 문화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카스퍼스키의 데니스 젠킨 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은 “우리는 현대 위협, 악성 행위 전술 및 기술에 대한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경험을 통해, 급변하는 사이버 보안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다. 이러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은 숙련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보여준다. ‘Cyber Pathways’를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사이버 보안 커뮤니티와 우리의 인사이트와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며, 차세대 사이버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고 보다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카스퍼스키 이효은 한국지사장은 “한국의 역동적인 사이버 보안 시장에서는 인재 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Cyber Pathways’ 플랫폼은 카스퍼스키의 위협 분석 전문성을 기반으로, 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실무 중심 학습을 통해 모든 수준의 전문가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의 디지털 미래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지금 ‘Cyber Pathways’에 참여하여, 당신의 사이버 보안 잠재력을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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