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giKey는 인도 내 약 300명의 인력이 세계 각지에서 일하고 있는 4,700명이 넘는 DigiKey 팀에 일원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선도적인 글로벌 전자 부품 및 자동화 제품 유통업체인 DigiKey가 인도 벵갈루루에서 글로벌 역량 센터(GCC)를 운영할 현지 자회사 Digi-Key Electronics & Automation Trading Private Limited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를 통해 거의 300명에 달하는 DigiKey India 인력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글로벌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한 DigiKey의 장기적인 전략을 강화할 수 있다.
DigiKey India의 출범은 DigiKey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새로 출범하는 DigiKey GCC는 혁신과 협업의 허브로, 향후 고용 및 역량 확장에 있어서 성장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DigiKey의 CEO인 Dave Doherty는 "이번 GCC 출범은 DigiKey의 글로벌 전략에서 중대한 전진을 의미하는 뜻깊은 결정입니다. 인도의 기술 생태계와 숙련된 인력은 DigiKey의 인도 내 성공을 위해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DigiKey가 인도에서 더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DigiKey India의 미래에 투자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