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넥스, 딥러닝 기반 스마트 머신비전 카메라 '인사이트(In-Sight) D900'의 자동차·전자·패키징 산업 활용 사례 제안
20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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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넥스(www.cognex.com, 대표이사 Robert Willet)는 결함 탐지 및 까다로운 OCR(광학문자판독), 조립 검증 등 자동차·전자·패키징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세계 최초의 딥러닝 기반 스마트 카메라 '인사이트(In-Sight) D900'의 활용 사례를 제안했다. 

 

기존의 룰 베이스(Rule-Base) 방식을 이용한 머신비전으로는 복잡한 배경 내 결함, 비정형 긁힘 및 찍힘 등 결함의 정의를 내리기 까다로운 분야의 검사를 진행 할 수 없어 육안 검사에 의존해야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 바로 인간의 학습 과정을 모델링한 ‘딥러닝’이다. 하지만 기존 머신비전 플랫폼에 딥러닝 솔루션을 추가하는데 드는 비용의 압박으로 인해 도입을 망설이는 제조 업체가 많았다. 이에 코그넥스는 올해 4월 ‘인사이트(In-Sight) D900’을 출시해 제조 업체에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인사이트 D900은 세계 최초의 딥러닝 기반 산업용 머신비전 스마트 카메라로, 코그넥스의 딥러닝 소프트웨어 ‘인사이트 비디(In-Sight ViDi)’를 내장하고 있어 제조 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춰준다. 

 

또한 인사이트 D900은 공정 라인에 PC를 추가로 설치 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며, 내장된 인사이트 비디 소프트웨어가 별도 프로그래밍이 필요 없는 ‘코그넥스 스프레드시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의 전통적 비전검사 방식인 In-Sight 시스템 사용자는 물론 PC 및 딥러닝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공정 담당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전통적인 비전검사 방식과 딥러닝 기반 검사를 쉽게 결합하여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비정형적인 결함 검사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의 복잡함 검사를 자동화 하는데 적합하다.

 

빠르고 정확한 조립 검사가 가능한 ‘In-Sight ViDi Check’, 복잡한 결함 감지 분석이 가능한 ‘In-Sight ViDi Detect’, 난이도 높은 OCR(광학문자판독)을 해결하는 ‘In-Sight ViDi Read’ 툴로 구성되어 있는 인사이트 D900은 특히 자동차, 전자, 패키징 산업 검사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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